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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조회수   |968
큐티일   |2020-07-16
작성자   |김한빛
무언가를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 느끼게 되고, 그분의 위대하심을 느끼며 소름 돋게 놀라기도 한다. 사람의 인체를 알면 알수록 하나님에 대해 더 놀라게 된다. 뇌를 창조하신 하나님, 기관지와 폐를 만드신 하나님, 장을 만드시고 뼈와 골수를 만드신 하나님. 눈 코 입을 각각 만드신 하나님, 귓속의 달팽이관도 만드신 하나님. 이 모든 것이 과연 우연일까? 아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다.

밖을 나가 자연을 봐도 그렇다. 자연의 놀라움, 아름다운 현상들과 섭리를 보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낀다. 예전에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하나님이 이것을 다 지으셨구나!’라고 감탄한 적도 있다.
요즘 과학을 배우면 배울수록 더욱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게 되었다. 작은 현상까지도 기가 막히게 만드신 하나님, 온 행성을 창조하시고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만드신 하나님…. 아는 체 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제도 과학을 공부하면서 신비하고 놀라웠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근데 이런 현상들을 보고도 ‘신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이해가 안 된다. 너무 어리석은 것 같다. 사람의 생명과 장기, 자연, 행성들, 과학이 과연 스스로 존재하는 것일까? 과연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엉뚱 맞게 고릴라가 진화해서 만들어진 존재인 걸까?

오늘 시편 148편의 시인은 아름다운 자연현상들을 보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낀다. 그리고 그분을 찬양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창조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명령하고 선포한다.
하나님의 피조물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런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고,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온 우주와 자연의 창조자는 분명히 계시는데, 신이 없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너무 불쌍하다.

나의 온 맘을 다해 주님의 놀라우심을 찬양할 것이다. 상황이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그 상황마저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려야겠다. 하나님은 내가 힘들다고 찬양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분이 아니시다.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다.

그리고 이 세상 모두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고, 그분의 위대하심을 깨달으며, 온 열방이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얼른 그런 날이 올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더 열심히, 아름답고 거룩한 찬양을 올려 드리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살아가며 이것저것을 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 뚜렷이 느끼게 됩니다. 주님의 위대하심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지 안타깝습니다.

저희부터가 먼저 아름답고 거룩한 찬양을 주님께 전심으로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세상이 저희를 통해 저희가 찬양하는 하나님을 보고, 함께 찬양하는 날이 오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절 암송하기!!
-찬양할 때 온 마음으로 찬양하기! 늘 찬양의 고백을 드리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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