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 147:5)
오늘 말씀에서 시인이 찬양한 것처럼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다. 별들의 수를 세시고, 그 별들 하나하나에 이름도 붙여주시는 놀라우신 분이다. 이 놀라우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들과 그 변함없는 사랑을 바라는 사람들을 기뻐하신다. (11절) 반면에 악인은 땅에 던져버리신다.
아무리 말이 힘차고 빠르게 달려도, 아무리 힘이 센 사람이 있어도 하나님의 능력과는 비길 수 없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피조물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렇게 위대하신 분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니 우리는 감사하며 찬양할 수밖에 없다. 주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밖에 없다.
Think 말씀에서 ‘돌아보면 모든 것이 감사이고 찬양의 제목임에도 나는 없는 것과 불평한 것들만 묵상하며 감사를 멀리하고 있지는 않나요?’라는 문장을 읽고 나의 잘못을 보게 되었다. 감사하려고 노력하다가도 순간적으로 짜증이 나고, 불평이 나온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게 된다. 오늘도 짜증 내고 속으로 원망 불평했던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감사하라고 알려주시는 것 같다.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여 감사하기로 결단한다. 비록 감사하기 힘든 순간도 많지만, 주님을 생각하면 내가 감사하지 못할 상황은 없다. 믿음으로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위대하심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렇게 위대하신 분이 연약하고 비천한 저희와 함께하시고, 저희를 돌보신다니 감사할 수밖에요.
그런데도 원망하고 불평하며 짜증 냈던 저희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문제 상황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리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5절 말씀 암송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