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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기쁨과 감사와 사랑으로 죽는 날까지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조회수   |1584
큐티일   |2020-06-20
작성자   |김한빛
모세는 마지막 호흡까지도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진심으로 축복하였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르우벤, 유다, 레위, 베냐민, 요셉(에브라임과 므낫세)에 대한 축복의 말씀이다.

모세가 죽기 전까지도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축복하며 그들을 가르쳤던 것처럼, 나도 한 영혼을 위해 그를 품고 하나님께로 이끌 준비가 되었을까?

하나님의 일을 하기가 쉽진 않지만, 그래도 기쁨과 감사와 사랑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데, 지금은 나를 포함한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일을 하며 귀찮아하고, 불평하고, 미워하고 정죄하는 마음을 가진다. 우리는 죽기 직전에도 사랑의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이끌었던 모세를 본받아야 한다.

연약한 자일지라도 사랑하며, 그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의 동역자가 되길 원한다. 그를 정죄하기보다, 그를 미워하기보다 그를 충분히 품고 사랑해줄 수 있는 그런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죽기 전, ‘나는 원수를 참 많이 두고 살았어,’라는 생각보다 ‘나는 영적 리더쉽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한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기 원한다. 죽기 전까지도 나의 자존심으로 인해 남을 저주하고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남을 축복하여, 죽기 전까지도 이스라엘을 축복했던 모세와 같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하나님 아버지, 죽을 때까지도 미움을 품고 사는 것이 아니라, 죽기 전까지도 사랑하며 축복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남들을 사랑하며 그들을 위해 축복하는 아름다운 일생을 살게 하소서!

이스라엘이 연약했지만, 연약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이끌었던 모세처럼 저희도 그와 같은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저주와 비방의 말이 아닌, 진심으로 축복하는 말 하기!
-연약한 자를 정죄하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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