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에 두려움과 불안함, 고통과 저주가 있다. 하나님이 진정한 요새이시므로 그분과 함께 있을 때 우리는 진정한 평안과 쉼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평안함과 진정한 자유까지 버리고 세상을 따르는 이유는, 세상의 유혹과 매력에 넘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야 한다. 세상의 그 어떤 매력 있고 값진 것이라 한들, 내가 하나님 안에서 얻는 진정한 자유와 평안, 그리고 구원까지 버리고 갈 만큼 귀중한 것인지를 따져보자.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광야 생활보다도 훨~씬 못하다.
막연한 두려움, 허무함, 공허함으로 가득할 때, 해답을 찾는 방법은 정신 차려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불순종의 길에서 돌아서서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지 않으면 공허하다는 사실을 오늘 QT로 다시 깨달았다. 내 삶이 공허하고 외로운 이유, 막연하게 두렵고 고통스러운 이유는 하나님과 멀어져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제는 진정하고 영원한 평안과 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순종하며 나아가야겠다. <적용하기 말씀처럼,> 일시적인 해답은 역시 허무함과 무기력함을 안겨준다. 영원한 만족과 평안은 주님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오늘 말씀을 기억하여, 순종하며 주님과 함께 천국으로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나, 그리고 우리 모두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제게 막연한 두려움과 허무함(공허함)이 밀려와 고통스럽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살펴보고,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해답을 찾게 하소서.
이제는 불순종의 삶이 아니라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저희가 순종하며 나아갈 때 저희 모두를 꼭 회복시켜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허무하고 힘들 때, 오로지 그 고통에만 집중하거나, 그 고통을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허무한 세상의 것에 매달리는 것이 아닌, 먼저 내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 안에서 해답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