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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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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순종과 불순종의 어마어마한 차이
조회수   |2414
큐티일   |2020-06-05
작성자   |김한빛
오늘 말씀은 어제 본문과 정반대되는 말씀이다. 어제는 엄청난 축복을 받을 거라고 하셨는데, 오늘 본문에서는 엄청난 저주의 말씀이 등장한다. 왜 그럴까? 바로 ‘순종하느냐, 불순종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묵상하기> 말씀처럼 순종과 불순종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 같은데, 그 결과는 엄청 상반된다. 순종하는 자녀에게는 복이 허락되지만, 불순종하는 악인은 끝내 저주를 받게 된다.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게 함정이다.
내 생각과 고집을 하나님 앞에 완전히 내려놓지 않고는 순종할 수 없다. 이스라엘이 모세를 통해 순종하라는 명령을 계속해서 들었음에도 끝내 불순종하여 타락했던 것처럼 말이다. 순종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그런데도 우리가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오늘 말씀에 답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이기 때문에 그분께 순종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않는다면 그에 합당한 벌과 저주를 받는다. 불순종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다. 우리의 뜻과 생각, 연약함과 고집을 하나님 앞에 완전히 내려놓고 회개할 때 순종할 수 있다.

나의 뜻을 내려놓고 순종하는 것, 쉽지 않은 일이지만, 오늘 <적용하기> 말씀처럼 그 길을 가다 보면 그것이 가장 좋은 길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것을 믿고 순종하며 나아가기로 결단한다.

순종을 방해하는, 즉 불순종하게 만드는 요소들은 참 많다. 사탄은 가지각색 도구를 통해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무너뜨리고 넘어지게 만든다. 불순종하여 죄에 넘어가게 만든다. 그러나 그것을 이겨내고 순종하는 자녀에게는 복이 있다.

나의 삶이 불순종으로 인한 벌을 받지 않았을까, 점검해본다. 매일 순종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이제는 늘 순종함으로써 복 있는 자녀가 되길 원한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이 사탄의 공격을 이기고 순종의 삶으로 살아가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저의 삶이 대부분 불순종의 삶은 아니었는지 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주님, 저의 뜻과 생각, 그리고 고집을 주님 앞에 완전히 내려놓고 이제는 순종하게 하소서.

불순종하여 벌과 저주를 받는 삶이 아니라, 순종하여 복을 받는 자녀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사탄의 꾐에 넘어가서 불순종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고, 붙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순종하기 힘든 순간에도 말씀을 생각하며 꼭 순종하기!!
-주님께 순종할 수 있는 믿음과 힘을 달라고 기도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김석주  2020-06-0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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