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순종하고, 주님만 바라보라고 말씀하신다. 주님께 순종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는 자녀에게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신다. 내가 주님을 붙들면, 나를 책임져 주시겠다고 말이다.
승리의 비결, 축복의 비결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도록 자꾸만 방해한다. 그래서 우리는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또 무너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녀는 복이 있다. 사탄의 공격에도 이쪽저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자녀는 끝끝내 승리할 것이고, 하나님께서 꼬리가 아닌 머리로 세우실 것이다.
오늘 <적용하기> 마지막 말씀이 나에게 큰 위로이자 힘이 되었다.
“아무리 심각한 문제도 하나님께는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정말 심각하고 고통스러운 문제들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럼 우리는 하나님을 붙들고 의지하면 된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문제가 아니니, 연약한 우리가 붙잡을 분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시다.
더 열심히 주님을 붙들고, 순종하며 나아가야겠다. 비록 머리가 아닌 꼬리 같을지라도, 비록 도망자 신세 같을지라도, 하나님은 주님을 붙들고 순종하는 자녀를 머리가 되게 하시고, 그를 공격하는 원수들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게 만드시는 분이다.
순종이라는 전제하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끄시고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분임을, 우리의 삶을 역전시키시는 분임을 기억하고,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붙잡고 순종하며 승리하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세우시고, 저희에게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읽습니다. 그 복을 받기 위해 저희가 먼저 순종하며 주님을 붙드는 자녀 되게 하소서.
엄청난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절대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며,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어 어떠한 공격에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승리의 삶을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약속만 믿고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내가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을 붙들고,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