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주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도 들으십니다..
조회수   |925
큐티일   |2020-05-30
작성자   |김한빛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고통 가운데에 하나님을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신음을 들으셔서 그들을 건져내셨다. 그들을 건져내실 뿐만 아니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에 정착하게 하셨다. 백성은 그것을 기억하며, 그들이 그 땅에서 수확한 모든 것들 가운데 처음 난 열매들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나는 오늘 QT를 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기억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절대 우리의 어려움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건져내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에 정착하게 하셨듯, 고통 가운데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들으시고 능력의 팔로 행하실 줄 믿는다. 이 믿음이 흔들릴 때가 너무 많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마음을 다잡는다.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일하심을 간구하고 부르짖어야겠다. 하나님은 나의 작은 신음도 들으시는 분임을 기억하고 절대 절망하지 말아야겠다. 사탄은 자꾸 나에게 절망과 좌절, 낙심의 마음을 주지만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그것을 이기며 하나님께 부르짖기로 결단한다.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 전혀 희망이 없어 보이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건지시고,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 저희 모두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비록 어려운 곤경 속에 있다 해도 주님을 믿고 의지하여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연약한 저희를 도우소서.

저희의 작은 신음도 들으시고 회복으로 이끄실 주님을 믿습니다.. 그것을 믿으며 날마다 주님께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것을 주님께 드리기!
-어려운 상황일 때에도 주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부르짖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