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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거룩하고 성결한 자녀의 삶
조회수   |806
큐티일   |2020-05-23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의 자녀는 성결(순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므로 그분의 자녀인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 이것은 너무나 기본적이고 당연한 말씀이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나의 몸에 감사하며, 소중히 여겨야 한다.

현재 이 시대의 문화에서 순결함을 찾아보기 힘들다. 세상 사람들 듣기에는 거룩하다는 말, 성결하다는 말이 고리타분하고 이상하게 들릴 것이다. 옛날에나 적용되는 문화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음란과 동성애, 그리고 범죄 등, 거룩하지 않은 것은 절대 문화라고 할 수 없고, 절대 타협해야 할 일들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이 세상을 속이는 마귀는 자꾸 속삭인다. 그런 것들은 문화라고, 시대에 맞게끔 타협하면서 살아가라고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거짓된 속삭임에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그리고 마귀에 속삭임에 넘어가는 자들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타락해버린 이 시대를 보며 하나님께서는 한탄하실 것이다. 그리고 언젠간 이 죄악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따라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늘 성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내야 한다.

아무리 나를 유혹하고 타협시키려고 해도 절대 넘어가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거룩함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뿌리치고, 거룩하지 않은 것을 반대하며, 그것과 타협하지 않고 성결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 되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세상은 그럴싸한 말들로 유혹하고, 타협하라고 합니다. 현시대의 많은 이들이 거룩함을 훼손합니다. 그러나 저희 모든 그리스도인만큼은 세상과 다르게 정결하고 성결하게 저희 몸을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마귀에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거룩한 삶을 살아 나중에 꼭 천국에 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거룩함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나를 유혹할 때, 그것을 뿌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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