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함을 당하는 것은 정말 정말 끔찍한 일이다. 분명 잘못한 것이 없어도, 2~3명의 사람이 그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말하면, 거짓 증언으로 인해 그 사람은 자연스럽게 나쁜 사람 취급을 받게 된다. 정말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다.
오늘 본문에서는 그런 사람을 제거해버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고 공의롭게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증인의 증언을 통해서만 고소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남을 넘어뜨리려다가, 자기가 자기 꾀에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거짓말을 하고 남을 모함하는 사람은 무조건 심판을 받게 된다. 오늘 QT 말씀처럼, 남을 해치고 아프게 하려는 마음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법이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정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다. 이렇게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자녀로 살아가길 원한다. 남을 모함하거나 위기에 빠뜨리려는 악한 마음이 아닌, 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공의를 실천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기 원한다.
뿌린 대로 거두시는 하나님, 행한 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늘 조심하고, 정직하고 공의로운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하나님 아버지, 공의로우신 주님 앞에서 거짓된 죄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악의를 가지고 남을 해치려는 악한 생각이 단 0.1%도 들지 않게 하시고, 나의 죄악으로 인해 그에 따른 결과가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행한 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제가 서 있는 곳에서 공의를 행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남을 시기하거나 미워하지 않기. 그 사람이 잘못되기를 바라지 말고, 오히려 축복하도록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