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정착해서 왕을 요구할 때, 어떤 왕을 뽑아야 하고, 그 왕의 의무는 무엇인지에 관해 이야기하는 말씀이다.
왕은 많은 소유를 두지 말고, 오직 말씀을 항상 곁에 두어 그것을 평생 읽으며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많은 소유와 탄탄한 군사력이 왕권을 강하게 만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성립된다. 많은 부와 재산, 명예와 세상에서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가장 강해 보인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다면 그 힘은 쓸모없는 것이다.
진정한 힘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나오는 것임을 기억하자.
모든 힘의 원천은 하나님이시다. 늘 교만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성공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힘을 얻어 사는 승리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우리의 진정한 왕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심을 기억하고, 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힘의 원천은 하나님으로부터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느 자리에 있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사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소유에 초점을 두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주신 것을 잘 보존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하나님의 말씀을 평생 곁에 두고, 그분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