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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모두가 불의와 타협을 외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는 달라야 한다
조회수   |989
큐티일   |2020-05-11
작성자   |김한빛
오늘 말씀은 초막절을 지키고, 정의를 따라 판결하라는 명령이다. 특히 난 오늘 ‘정의를 따르라’라는 말씀을 읽으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자녀답게 정의를 따라 살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이 세상은 정의를 실현하기 어려운 세상이다. 많은 사람이 잘못된 것을 따라 행하기 때문에 착한 사람들이 더 이상하게 보이는 세상이다. 그래서 타협하는 것이고, 정의롭게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명령하신다. “정의를 따르라.”

사람들은 불이익을 당하기 싫어서 잘못된 것을 보고도 눈감아 준다. 그것은 타협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면 세상과는 달라야 한다. 나의 이익을 위해 타협하는 것이 아닌,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정의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함을 기억하자.

악한 불의를 따르지 않고, 그것과 타협하지 않고 공의를 따르는 삶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세상은 “에이, 뭘 그거 가지고 그래?”, “그냥 눈감아버려.”라고 말하지만, 정의를 따르고 공의롭게 판결할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삶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우리 각자가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정의를 따르고 공의를 실현하는 삶을 살자!!

하나님 아버지, 세상은 불의를 외치고 타협을 원하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인 저희는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따르게 하소서, 악한 것과는 절대 타협하지 말고, 남들은 다 넓은 길로 갈지라도 저희는 끝까지 좁은 문, 좁은 길로 걸어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정의를 따를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그 용기를 가지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판단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불의를 보고 눈감아 주거나 모른 척하지 말고, 타협하지도 말고 최선을 다해 공의를 실천하기!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하거나 차별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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