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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예배가 회복되게 해주시고,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게 해주세요!
조회수   |926
큐티일   |2020-05-02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진정으로 드릴 때, 우리 안에 기쁨이 넘치게 된다. 그 기쁨과 평안을 함께 나눌 때 더욱 커지게 된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두 가지로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하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려라’이고, 하나는 ‘가족과 너희의 종들과 레위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라’였다.
진정한 예배에는 기쁨과 감사와 소망의 교제가 있다.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풍족하지 못한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사랑, 다시 오실 주님, 끝내 들어가게 될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을 가지고 서로 교제하고 격려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이런 아름다운 예배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나도 이런 예배를 드리고 싶다. 삶을 통해 하나님께 아름다운 예배를 드리고, 또 예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기뻐할 믿음의 동역자가 있으면 좋겠다. 하나님께서 노비든 레위 사람이든 다 함께 기쁨을 나누라 하신 것처럼, 이제는 서로 비교하지 않고 따지지 않고 다 함께 예배의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온라인 예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가 함께 만나 예배의 기쁨을 나누지 못한다는 것은 너무 속상하고 참담한 일이다. 그러나 온라인 예배를 드리더라도 삶의 예배를 드리며 믿음 잃지 않고, 함께 만나 기쁨을 나눌 그 날을 고대하며 살아가자.

하루빨리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 예배의 기쁨을 나누며 교제하는 그 날이 나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오길 간절히 소망한다. 하지만 어디에 있든지 나의 삶으로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예배를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없고 기쁨을 나눌 수도 없는 이 현실이 너무 참담하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 모두가 연약해지거나 넘어지지 않고, 곧 만날 그날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어디에 있든지 삶의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하루빨리 예배의 기쁨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하루빨리 믿음의 동역자도 생길 수 있도록 주님께서 허락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예배가 회복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황폐한 땅 한가운데서 주님 마음 알게 되리’라는 찬양 가사를 기억하며, 내가 거하는 곳이 황폐한 땅 같을지라도 시선을 들어 주님만 바라보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믿음의 동역자가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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