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빌라도에게 채찍질을 받고, 십자가에 못박혔을때, 그런 부정한 세상과 그들의 judgement 가운데에서 묵묵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주님을 본받자!
-주님처럼 인내심을 가지며, 그들을 심지어 용서하신 주님을 본받아서, 용서할수 없는 사람도 용서하고, 그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면서 사랑하면서 살자!
-충격은 그때가 명절이여서 유대인들 가운데 명절때 죄인 1명을 풀어주는 그런 혜택이 있는데, 예수님이 아닌 "밀란 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 (마가복음 15장 6-7절)를 풀어줬을때, 정말 그들이 얼마나 예수님을 싫어했는지 알수 있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예상하시고, 아무 말 없이 십자가를 지신 주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살자!
-대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시기로 넘겼다는 본디오 빌라도가 눈치를 챘는데, 이때 주님을 놓아주지 않고, 민심이 두려워 그냥 살인자 바라바를 다시 세상에 보낸 빌라도가 정말 책임이 크다. 살면서 정말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빌라도 처럼 세상 사람들의 말보단, 주님의 말씀을 우선순위하면서 주님안에 믿음을 잃지말고 살자!
-15절에는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님을 그냥 십자가에 박지 않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라고 써져있는데, 정말 고난 주간을 살면서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그 고통을 우리 대신에 받은것을 감사하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