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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오늘의 말씀
조회수   |1592
큐티일   |2020-04-07
작성자   |여호수아
오늘 예수님께서 포도원 주인의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이 정말 하나님의 마음같았다.

-1절에서 5절 말씀의 포도원 주인이 농부들에게 자기 종들을 보내어 그 삯을 받아오라고 하셨을때, 그 농부들이 종들을 때리고, 모욕하며, 심지어 죽이기 까지 하였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우리의 삶을 고치실려고 선지자들과 주님의 종들을 보내셨는데, 우리는 정말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심지어 모욕하고, 죽이기 까지 했다. 이 말씀을 듣고 정말 회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내가 주님께서 나에게 다른사람을 통해서 인도할실때에 내가 때로는 그들을 무시하지 않았나 아니면 때로는 내가 그들에게 모욕감을 주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6절에서 9절에는 정말 포도원 주인이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여 그들을 설득하려 했지만, 그들이 "이는 상족자니 자 족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다" 라고 써져있는데, 정말 하나님이 우리를 마지막으로 생각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는데, 우리가 그를 받지 않고, 그를 잡아 십자가에 못밖았던 그 사실이 엄청 죄송하고, 우리죄가 얼마나 큰지 알것같았다. 또한 하나님의 그 찢어지는 마음의 상처를 느낄수 있는 말씀같았다. 그리고 그가 노하셔서 "그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라고 써져있는데, 이 말씀은 정말 우리를 하나님이 죽이고 따른 사람들한테 그 포도원, 천국을 주리라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았다. 지금 우리는 주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자체만으로 감사해야 되고, 주님을 모르는 그 미지의 땅으로 가서 정말 주님을 선포하는 우리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같았다.

-9절에서 12절에는 예수님을 잡으려 온 자들이 그 말씀을 듣고 두려워 떠나갔다고 했는데, 정말 나도 그들처럼 예수님을 대적하지 말고 오히려 주님께 회개하고 다시 돌아가는 내 인생이 되었으면 한다.

-정말 이 말씀을 통해서 정말 구원을 받았다는게 얼마나 기뻐할일이고 또 감사할일인지 깨달았고, 하루 하루를 감사하면서, 회개와 간구의 기도로 주님께 나아간다고 다시 한번 묵상하고 가는 말씀이였다.

-주님 정말 제가 주님을 의지하고, 의심치 않고, 정말 구원을 받은 걸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를 살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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