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가복음 11장 15-25절을 읽고 믿음의 기도와 그리고 성전 (우리 몸)을 깨끗해 해야되는 것을 깨달았다.
-15절에는 예수님이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이 말씀을 읽고 이 성전이 우리의 몸을 비유하는 것 같았다. 우리 몸이 정말 더러우면 주님께서 꾸짖으시며, 우리를 혼내신다는 말씀같았다. 하지만 이 말씀을 통해서 매일 회개의 기도를 통해서 내 영을 깨끗히 관리하고, 주님과 함께 동행할수 있는 내 자신을 만들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17절에는 예수님이 말하시기를 "기록된 봐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는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라고 하시니, 이 말씀은 우리가 세상에서 방황할때, 우리 자신, 내 몸이 성전이라고 말씀하신 주님께서 우리가 방황으로 통해서 더러워진 우리의 마음을 꾸짖으시며, "강도의 소굴"로 만든 우리 자신을 걱정하시는 모습같으셨다.
-18절에는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어떻게 죽일지 고민하는 모습인데, 이게 정말 내 자신이 타락했을때 모습과 일치하다. 또 하나, 그들이 선택받은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다는 표현을 했으니 이게 정말 악의 세력을 상징하는것 같았다. 이 말씀을 읽고 내가 그들과 되지 않도록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또 그들의 눈가리개를 벗기셔서 지금,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서 구원 받게 해주세요!
-21-25절은 믿음의 대한 우리의 태도를 말하시는 것 같았다. 베드로가 주님이 저주하셨던 무하과나무가 마른것을 보고 주님께 알렸으되 주님이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 하셨다. 정말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못하실일들이 없으시며, 언제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와 공감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는 삶을 살자! 마지막으로, 기도할때 믿음으로,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는 우리의 태도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