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4장 24-31절은 주님은 내가 죄을 지을 때 많이 노하시는 분이시지만, 주님은 자비하신 분이니 나를 결코 버리지 않이하시는 주님인것을 알았다.
-주님 제가 25절처럼 "스스로 부패하여 무슨 형상의 우상이든지 조각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함으로 그의 노를 일으키면" 주님, 제가 타락하지 않고, 오직 주님곁에만 있기를 원합니다. 죄악으로 타락하지 않게 해주시고, 주님의 임재안에서 모든 일을 하는 제 자신이 될수 있게 해주세요.
-26절은 엄청 무서운 말씀이다, 우리가 주님앞에서 죄를 짓고 그 행함을 회개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가서 얻는 땅에서 속히 망할" 것같이, 내가 살고 있는 모든 삶에 모두 망하게 될거라는 말씀이 되게 내 자신을 깨우치고 돌이키는 말씀 같았다.
-28절은 한편은 그 우상을 섬기는 한심한 이스라엘 백성을 꾸짖는 말씀같았다. 그 우상은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한다" 라고 하셨는데, 내가 주님안에 있으면 이 세상것이 다 허무하며 쓸데 없이 보이지만, 주님과 같이 동행하지 못할때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 했드시, 주님께서 이걸 염려하시고 경고의 말씀을 25절에서 28절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하지만 29절은 또 희망과 사랑의 말씀이였다. 만약 내가 "거기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를 찾으면 만나리라" 하시는 주님이, 내가 그 약속의 땅을 들어갈때, 미지의 땅을 들어갈때, 무슨일이 기다리는 지 모르지만, 내가 온 마음을 다해 주를 찾고 주님이 원하시는 바 행하면 언제나 주님께서 나를 만나주시고, 나와 동행해 주시는 말씀이였다.
-마지막으로 31절은 주님이 얼마나 자비로운 분이신지 다시한번 보여주는 말씀이였다.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억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주님이 내가 아무리 선한 길에서 멀어져도, 언제나 나를 기다리시며, 주님이 나를 위한 축복과,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언제나 나를 기다리신 다는 말씀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