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가 잘 못된 길을 가고 있으면 돌아 오기를 항상 원학고 계신다 나는 인간이기에 너무나도 넘어지기를 잘한다 그럴 때 마다 하나님이 나를 위로 해주신다 옆에서 나를 응원해주시거나 나랑 같이 울거나 이런 날들이 많아 지다 보니 어느새 하나님이 내 친구가 된 느낌이 였다 앞에서 말한 거처럼 난 사람이기에 맨날 그러기가 힘들때도 있다 하나님이 내가 기도한데로 이루어주지 않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또 다시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한다 원망하고 나면 또 후회하고 하나님꼐 죄송하다고 말을 한다 참 신기하다 옛날이였으면 이렇게 미안하다는 마음도 들지 않았는데 어느새 이런 마음이 들기 시작하니 하나님은 나를 많이 사랑하시나보다 나도 하나님에게 더 나아가는 그리고 더 사랑하는 법을 더 알아보고 노력해야 겠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실천
나를 위해서 기도하기
우리반을 위해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