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버려야 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물건뿐아니라 감정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내가 원해서 가지고 있는 감정 또한 우상이다 나는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했던 사람이다 감정이 좋으면 나도 미친듯이 좋아지고 감정이 좋지 않으면 나도 혼자 땅을 파버린다 이 습관으로 거의 삶을 살았으니 바꾸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항상 주변에서 그 습관 고쳐라고 들었고 난 영혼없이 대답만 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읽고 나니 그런것은 하나님이 끔직하게 싫어 하신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이제라도 힘들겠지만 최서을 다해서 그 습관을 버릴려고 노력을 할것이다
실천
나쁜 습관을 버릴수 있도록 기도하기
우리반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