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나를 묵상하면서 정말 나만을 생각한 신앙생활보다, 더 남을 나같이 생각해는 내 신앙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명기 3장 12-20절까지는 "땅의 분배"라는 말씀이 써져있는데, 이 말씀으로 통해서 얼마나 공정하신 주님인지 알수 있었고, 20-22절에 모세가 여호수아한테 군대를 이끌면서 얘기하기를, 두려워 말며 주님이 행하신 것들은 예를 삼아 믿음안에서 싸워 승리하라는 말씀을 주셨을때, 내가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서 잘 싸우면서, 믿음을 가지고 승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주신 말씀이였다.
또한, 신명기 3장 2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 말씀인지 깨달았다. 내 인생, 주님없으면 내 삶이 언제나 고달프고, 공허하며, 두려운 것들로만 가득 이루워져 있는데, 주님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앞잡이가 되시고, 나를 위험할때 지켜주시며, 내가 힘들테 이르켜 주시는, 정말 고마운 나의 아빠라는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주님의 선하심을 잊지말고, 믿음을 지키며, 감사하는 인생을 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