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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오늘의 말씀
조회수   |767
큐티일   |2020-03-28
작성자   |여호수아
신명기 2장 26-37장을 읽으면서 주님이 때로는 얼마나 무서운 분이시고 또 때로는 얼마나 자비로운 분이신지 깨달았다.

신명기 2장 33-34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쳤고",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라고 써져있는데, 이 말씀이 정말 하나님이 하신 일인가 의심하기도 했다. 원래 내가 아는 하나님은 진실하고 자비롭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인데, 이 헤스본 백성에게 하신 일들은 보면 주님께서는 때로는 정말 엄격하시고 무서운 분이시라는 걸 느꼈다.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모든 백성을 죽이시라고 명령하신 주님, 정말 주님을 두려운 분이시라는 걸 느낄수 있는 말씀이였다. 감사한것은 내가 정말 주님을 또 한편으로는 두려워해야 하는 분이라는 걸 깨달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신명기 2장 35-36절을 보면,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허락하신 물품과 가축들을 이렇게 많이 주셨는데, 이것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베풀때는 아낌없이 베푸시는 주님이라는 것을 느끼게 가는 말씀이였다. 정말 선악을 뚜렷하게 구분하시는 주님, 내가 잘못된 길을 가면 때로는 매를 드시고, 내가 주님을 기뻐하게 할때에 정말 아낌없이 사랑을 내게 보여주시는 주님을 진심으로 믿고 나아갈수 있다는 확신을 준 말씀이였다.

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하루도 이렇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가 지은 죄가 너무 많고, 때로는 주님의 길을 가지 않을때에 주님께서 사랑의 회초리를 드신 거에 정말 또 감사합니다. 또 제가 주님의 일을 할때,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제 마음속에 간직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매일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전세계가 COVID-19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가운데 죽고 있습니다. 주님! 이 모든일들이 주님의 손안에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주님께 기도할때에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제 가족들, 친구들, 교회 성도님들 한분 한분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코로나를 통해서 우리가 회개하고 다시 주님께 돌아가는 우리 모습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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