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믿음으로 정복하기!
조회수   |788
큐티일   |2020-03-28
작성자   |김한빛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악한 시혼 왕과 그 나라를 패배하게 하셨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승리를 주셨다.
모세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그의 나라를 통과하여 지나가게 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아주 정중하게 말이다. 하지만 시혼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하나님께서는 시혼의 마음을 강퍅하게 만드셨다. 이 모든 계획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손에 그를 넘겨주시기 위한 것이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이 잔인하고 이상한 분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에 대해 1도 모르면서 똑똑한 척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누구보다도 공의로우신 분이고, 선악 간에 철저히 심판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 백성들에게는 승리를 주셨고, 가증하고 죄악이 가득했던 시혼과 그의 나라는 엄중하게 벌하셨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혹시 내 모습이 강퍅하고 고집스러웠던 시혼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어쩌면 나의 죄악으로 인해 시혼 왕처럼 심판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우리는 누구처럼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하게 헤스본을 정복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아니면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적했다가 철저하게 심판을 당한 시혼 왕?

두 가지를 기억해야겠다. 하나는 어제부터 계속 나누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다. 하나님의 명령대로만 움직이고 걸을 때, 하나님께서는 끝내 그들에게 승리를 주셨다. 이는 주시지 않은 것을 탐내지 않고, 싸우라 명령하신 것 앞에서는 믿음으로 정복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일 것이다.

또 하나는 시혼 왕이다. 아모리 사람 시혼 왕, 그리고 그 나라는 타락한 나라였다. 결국은 하나님이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만드셔서 완전히 심판해 버리셨다.
나는 이 둘 중에서 믿음으로 정복하는 삶을 살고 싶다. 누구나 패배보다 승리를 선택할 것이다. 승리자의 삶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그분을 따르는 삶이다.

공의로 심판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철저히 악을 버리고 믿음으로 죄를 이기는 내가 되길 오늘도 싸우며 나아간다!!

하나님 아버지, 악한 시혼 왕의 최후를 기억하게 하소서. 또한, 믿음으로 죄와 싸우고 정복할 때 하나님께서는 승리를 허락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악한 죄를 짓고 고집을 피우다가 결국은 패망하는 삶이 아닌, 악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만 따르길 원합니다. 하지 말라! 하신 것은 철저히 멀리하게 하시고, 하라! 명령하신 것은 믿음으로 행하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죄를 짓고 남을 대적하며 완악하게 살아온 죄를 회개하기!
-하나님이 주실 승리를 바라보며 항상 말씀 따라 행하며 나아가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