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신명기 2장 16-25절을 읽고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많은 가르침과 확신을 주신 것 같았다.
신명기 2장 16절에 보면, "모든 군인이 사명하여 백성 중에서 멸망한 후에" 라고 적혀있는데, 이 말씀을 보면서,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이런 벌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 말씀인것 같았다. 내가 살면서 주님의 하지 말라는 것을 했을 때, 과연 어떤 벌이 있었을까 생각했을때 다시 한번 내가 정신 차리고, 죄악에서 멀리하라는 주님의 말씀이였다.
그리고 오늘 이스라엘 백성이 암몬 족속과 마주쳤을 때 주님께서 "그들을 괴롭히지 말고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신명기 2장 19절) 하셨는데, 과연 얼마나 그들이 욕심과 야망이 있었으면 가는 곳마다 싸움을 걸고, 그 땅을 차지할려고 했는지, 그들의 본성이 드러나는 말씀 같았다.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나도 나의 욕심이 나를 이끌때도 있었고, 나의 나쁜 죄악의 본성이 드러날때도 있었던거 같았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회개하고 다시 주님께 감사하는, 모든 상황속에서 감사할줄 아는 내 자신을 주님께서 찾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천하 만민이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이 정말 내 인생 가운데서 힘이 되었던 말씀같았다. 내가 주님을 믿고 따르면 주님께서 아낌없이 축복하시는데, 내가 무엇을 두려워서 주님을 버리고, 때로는 바라보지 않았을까 하는 말씀인것 같았다.
기도: 사랑의 예수님! 오늘 하루도 이렇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주님앞에서 꼭 감사하고, 회개하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 모세에게 축복의 약속을 해주신것 처럼 저한테도 그런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지금 COVID-19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프고, 고통가운데서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감사한것은 이 신종 바이러스가 주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주님과 멀어진 관계를 다시 회복한것 같습니다. 주님! 가족, 친구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마지막날때 정말 믿음 지키면서 나아갈수 있는 제 자신이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