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장 1-15절 말씀의 대한 묵상:
이 말씀을 읽으면서 나에게 내 길을 다시 돌아볼수 있는 자리가 되었던거 같았다. 내가 주님께 욕심을 부렸던 적도 있었고, 주님이 나를 위해서 만드신 길을 내가 거부하고 내 길만 고집하는 내 자신이 어쩔땐 있었던거 같다...
신명기 2장 말씀에 보면 주님께서 허락하신 땅과, 허락하시지 않는 땅을 확실히 구분하셨는데, 이 말씀이 정말 내게 와 닿았던거 같았다. 정말 오늘 말씀처럼 주님께서 준비하신 나의 십자가와 그 좁은 길만 걷기 원하고, 정말 내 자신이 다시한번 회개하자는 말씀이였다.
기도: 주님! 오늘 하루도 제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국에 많은 전세계 믿음의 리더들이 코로나때문에 힘들어 하고, 주님의 일꾼들과 목자들이 다 힘든 시기를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허락하신 환난 가운데서는 오직 나를 정금같이 만드실려고 했던거고, 나를 더 주님앞에 희망과 소망을 두고 살아 가라는 것을 믿습니다. 하지만 주님, 제 믿음이 약해서, 때로는 주님을 의심하고, 주님의 길을 걷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무지해서 주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내 고집대로, 내 욕심대로 했었던거 정말 죄송합니다. 주님 오늘 신명기 2장 말씀을 통해 정말 주님의 길을 확실히 구분할수 있게 해주시고, 주신 자리에게 감사와 화평으로 살수 있도록 해주 세요!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우리들의 힘든 시간속에서도 정말 저의 마음에 평화와 주님의 임재가 넘칠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