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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오늘의 말씀
조회수   |767
큐티일   |2020-03-21
작성자   |여호수아
오늘 세나를 하면서 주님께서 내게 많은 평화와 회개의 메세지를 주신것 같다.

일단은 학개가 제사장들과 백성에게 꾸짖을 때에 나한테 화살이 꽃이는 느낌이 들었다. 그건 바로 회개의 기도이다.

학개 2장 14절에 써 있기를: "이에 학개가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내 앞에서 이 백성이 부정하고, 이 나라가 부정하고, 그들의 손의 모든 일도 부정하고 그들이 거기에서 드리는 것도 부정하니라."

이 말씀을 읽었을때 내가 죄를 행하였을때 내가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왔는가 아니면 계속 세상의 길을 계속 걸었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가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았던거 같다... 우리 죄가 씻겨지지 않으면 우리가 예배드리는 것과 찬양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앞으로 매일 회개하고 주님앞에 나가자는 메세지가 강력한 말씀이였다.

그리고 2장 22-23절에 나는 주님께서 마지막 날을 얘기하시는 것 같았다. 스룰바벨이 여호와의 택하심을 받았는데, 스룹바벨이 마지막날에 우리 그리스도인을 얘기하는것 같았다. 지금 COVID-19, 코로나 때문에 전세계가 비상사태에 있고, 많은 타락한 리더들과 정부가 계속 많은 나라를 장학하고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믿음을 지키라고, 주님만 붙잡으라는 메세지인것 같았다.

아무리 힘들어도, 언제나 주님앞에 회개의 기도로 나아가고, 특히 지금 같은 마지막 날에 믿음을 지키기 어려울때에 믿음을 무슨일있어도 꼭 지키자라는 오늘 학개의 말씀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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