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읽고 나서 나한테 2가지의 생각이 났다.
1. 주님은 내가 무엇을 하든 지 날 보고 계시고, 날 인도해주신다고
2. 모든 세상의 물질은 나 주님의 것이고, 우리가 아무리 물질을 따라가도 우리에겐 남는것 불행과 불필요한 생각뿐이다.
학개 2장 8절: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말씀을 읽고 나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 학생으로써 공부와 모든 것은 내가 설마 돈을 목표로 삼고 있지 않았나 다시 생각하고 주님께 돌아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물질은 잠깐의 행복을 줄뿐, 참된 평화와 기쁨은 주님에게서만 얻을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