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그분의 뜻과 정반대의 길을 요구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부터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이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후부터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편이 되는 것이고 동시에 우리는 우리의 적인 세상과 악한 영들을 이겨내야 한다.
모든 일 앞에 진리를 눈 앞에 두고 내 생각과 감정, 세상 친구들이 가자는대로 가는 길 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학업, 관계, 말, 행동 모든 것의 기준은 오직, 오직 진리의 말씀이어야 한다. 오직 진리만이 우리를 올바르게 서게 해준다. 순간적인 감정? 들 수 있다. 우리는 연약하다. 그러나 순간적인 감정을 내세우기 보다 말씀 앞에서 조용히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자. 또한 말씀 대로 살자니 세상의 두려움이 느껴질 것이고 소외됨을 당할까 무섭다. 그러나 담대히 나아가는 것, 내 안에 성령님이 늘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2000년전, 예수님과 함께 같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기 때문에 이제 내가 사는 것 아니요,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