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말씀중에는 19절이 제일 인상깊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미움들을 받는다.그 중 그리스도인이 받는 가장 큰 미움은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미움을 받는 것이다.가끔 전도를 할때, 혹은 난 그리스도인 이라고 자신있게 말할때, 사람들은 무시하고 비난한다.하지만 19절 말씀 처럼 예수님은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미움을 받으셨고 심지어 미움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그리고 우리가 미움받는 이유는 세상에게 미움받는 자신이 우리를 선택하였기에 미움받는다고 하셨다.많은 그리스도인이 부끄러워서 혹은 욕먹을까봐 무시당할까봐 하나님을 전하지 못하고 나 또한 그랬다.하지만 우리는 이번 말씀 주제 처럼 미움받을 용기가 있어야하고 이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용기라고 생각한다.우리는 이 용기를 가지고 세상에서 하나님을 알리고 전도하며 살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