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믿음,소망,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씀하셨다.그 만큼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원수까지도 사랑할만큼 사랑하라고 하신다.정말 사랑이란건 어려운것같다.나는 예전부터 사랑이라는 이 단어를 매일매일 생각하며 살아왔다.그리고 누구든지 사랑하기위해 노력하고 기도했다. “사랑은 부흥이다”이 문구는 몇년전 우리 밝은빛 학생회의 1년동안의 주제였다. 밝은빛학생회 안에서 서로 어색하고 질투하고 심지어는 사이까지도 좋지 않은 친구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하지만 우리끼리 먼저 사랑하고 감싸줘야지 사랑으로 밝은빛 학생회가 부흥할 것이다. 또 교회안에서 서로 뜯고 싸우는 것이 아닌 서로를 사랑하고 하나가되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부흥하지 않을까? 나는 언젠가는 꼭 세상 모두를 사랑하고 싶고 세상사람 모두가 하나님의 품안에서 사랑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