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내가 과연 마른 가지나?"라고 생각해 봤다.나는 마른 가지가 되어서 예수님 곁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고 죄악 때문에 처벌받고 사망에 이르고 싶지 않묵상:았다. 내가 지은 죄악들을 하나하나씩 회개하며, 고치고 착하게 살기로 실천을 해 보는데 쉽게 되지 않아 금방이라도 비틀어 떨어질 것 같다.하지만 그런 나를 예수님이 이미 깨끗해졌다고 말해 주셨고, 내 백성이라고 말해 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다.이제 내 안에 열매가 많이 맺혀서 나를 사랑하시는 그분께 엉광 돌리기를 원한다.예수님, 사랑해요♡~
적용:이번에 새로 산 포스팃에 내가 깨끗해져야 할것들 적어놓기
쓴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책상에 붙여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