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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조회수   |1642
큐티일   |2020-02-14
작성자   |김한빛
이틀에 걸쳐 매우 기다렸던 그 본문.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시는 장면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바라볼 때 단순히 ‘나사로가 살아났다!’라는 표적에만 놀라워하면 안 된다. 이를 통해 예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내 삶 속에 적용해야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원망하며 슬피 우는 사람들을 보시고 비통히 여기셨다. 그리고 그분은 무덤 쪽으로 다가가시고, 돌을 옮겨 놓으라고 명령하셨다.
그러나 마르다는 또 믿음이 흔들렸던 것일까? 이미 그가 죽은 지 4일이 되어 냄새가 난다며 확신 없는 말을 한다. 그런 마르다에게 예수님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라는 것을 강조해주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사람들은 돌을 옮겨 놨고, 예수님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신 후 큰 소리로 외치셨다.

“나사로야! 나오라!”

그러자 놀랍게도 죽어 시체였던 나사로가 나왔고, 예수님은 그를 풀어놓아 다닐 수 있게 하라고 명령하시며 오늘 본문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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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지 4일이나 되었던 나사로의 모습, 그리고 예수님의 기적을 믿지 못하며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 같다. 황폐한 땅 한가운데서 회복을 바라고 있는 모습, 그것이 우리 모두의 모습 아닐까 싶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기 원하신다. ‘돌을 옮겨 놓으라’라는 말씀에 믿음으로 ‘Yes!’라고 대답하여 행하길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를 살리길 원하시고, 회복시키길 원하신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실 분이 바로 주님이신 것이다. 주님의 말씀 한마디면 모든 것이 변화된다.

우리가 살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과연 주님 보시기엔 어떠할까? 죽은 지 4일 된 나사로도 충분히 살리시는 분의 관점에서, 우리가 별것도 아닌 일에 불가능하다고 단정 짓고 낑낑대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하실 것이다.

오늘 QT 말씀처럼 예수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로 오시면 회복과 치유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죄로 인해, 걱정과 두려움으로 인해, 또 많은 것으로 인해 믿음은 흔들리고, 모든 일이 불가능해 보일 때, 소망 되신 예수님을 부르자.

피폐해진 나의 삶에, 또 우리 모두의 삶에 주님의 말씀 한마디면 기적이 시작된다. (적용하기) 말씀처럼, 나의 영혼에 생명력 넘치는 활기를 불어넣어 주실 수 있는 분, 그분이 예수님이시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하나님 아버지, 믿음을 내 삶에 장착하여 주님 안에선 어떤 불가능도 없음을 경험하고 깨닫는 우리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황폐한 땅에 서 있는 것 같은 저와 저희의 삶이, 주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온전히 회복되고,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길 원합니다.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라고 말씀하셨던 주님의 음성을 저희에게도 들려주시옵소서.
모든 묶임과 결박은 끊어지고, 소망과 회복의 주님만을 내 안에 모시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두려움과 불안함, 영적 침체와 슬픔은 주님 안에서 끊어짐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주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 때마다 믿음으로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을 고백하기!

-회복과 치유를 간절히 소망하며, 더 열심히 믿음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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