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 쓰기
- 양의 비유를 통해서 강도와 목자의 차이를 말씀해 주시고, 예수님은 양들이 생명을 얻어 더 풍성하게 되기 하려고 목자로써 오셨음을 풀어 설명해 주셨다.
2. 묵상하기
- 이 또한 본질을 어디에 두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되는 거 같다. 겉으로 보기에 비슷해 보이나, 본질에 따라 확연히 다른 것. 조금 다르게 해석하면, 일요일 크리스천같은 경우 크리스천으로 보이겠지만 본질이 크리스천이 아닌 것 같은 느낌. QT를 매일 하고 있지만 본질은 QT를 하는것에 집중하고 진심이 부족한 크리스천같은 느낌. 나에게 경각심을 주신 말씀이다.
3. 기도하기
- 이제 슬슬 대학원 공부에 들어가려 합니다. 여기에 주님이 주관해 주셔서 많고 생소한 분야에서 제가 잘 헤쳐나갈 수 있돌고 지혜 주시고 늘 건강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