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묵상하기 : 바리새인들에게, 너희가 오히려 눈이 멀었으면 인자를 알았을 것인데, 지금 보니 아니라는 말씀이 인상깊게 와닿습니다. 주님은 우리와 다른 각도로 보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오늘의 기도 : 제가 진정 주님의 뜻을 이해하고, 주님과 뜻을 함께 하는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매일 하는 QT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서 주님을 생각하게 하시고, 이번 한주간은 어느곳에서도 식전 기도를 꼭 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대학원 시간표 짜고 있는데, 여기에도 주님이 현명한 지혜를 주셔서 최고의 결과 나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