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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내 삶에 생수를 부어주소서!
조회수   |839
큐티일   |2020-01-30
작성자   |김한빛
초막절 행사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는 큰 소리로 사람들을 초청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마다 성경의 말씀대로 생수의 강이 그의 배에서 흘러나올 것이다.”

생수의 강이 흘러나온다는 것은, 오늘 말씀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 말씀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삶에도 그런 은혜가 풍성하게 넘치게 된다. 성령님이 우리와 동행하시는 삶, 그것은 생수의 강이 넘쳐 흐르는 것 같은 풍성함이다.

오늘 말씀에서 성전 경비병들이 예수님을 잡으러 가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바꾸어서, 빈손으로 돌아갔다.

그러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왜 그를 잡아 오지 않았냐고 물었을 때, 성전 경비병들이 이런 대답을 한다. “지금까지 이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들을 꾸짖었지만, 니고데모는 공정하게 판단하자며 이야기했다.

성전 경비병들은 느낀 것이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이 주었던 기쁨, 세상의 평안과는 다르다는 것을. 예수님의 말씀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임을 그들은 깨달았다.

그러나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은 끝까지 그들을 ‘저주받은 사람들’이라 욕하였다.

성령님이 우리의 삶에 임하시려면, 마음 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대로 열심히 살아갈 때 성령님은 나의 삶 속에, 우리의 가정 속에, 이 나라 위에 임하시는 것이다. 또한, 회개할 때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신다는 것을 기억하자.

성령님이 우리의 삶에 계시지 않으면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세상의 것들로 채우려고 해도 채워지지 않는 갈급함,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다.

Think 말씀처럼 우울과 고민, 허전함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된다. 그러나 성령님이 계시는 삶은, 늘 감사와 찬양, 기쁨이 넘쳐나고, 불안함과 염려가 아닌, 평안함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된다.

주님을 만나야만 한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모셔야 한다. 그래야만 허무하고 무기력했던 나의 삶이 변화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평안과 기쁨, 충만함을 느끼는 삶, 날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으로 살아가기 원한다. 성령님과 늘 동행하며, 배에서 흘러넘치는 생수의 강이 우리 주변에도 흘러넘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저희를 큰 소리로 부르시는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고,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저와 우리의 삶 속에, 모든 곳에 성령님이 임하시는 은혜가 부어지게 해주세요..

매 순간, 늘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늘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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