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똑같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그러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이 있고, 영적 감각이 무뎌져 반응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매일 하는 QT와, 매주 드리는 예배가 형식적으로 바뀌어져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나도 한때 저랬었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신앙 어딘가에 구멍이 난 것이다.
주님께서는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신다. 우리에게 계속해서 말씀을 주신다. 우리는 그것에 믿음으로 반응해야 한다. 내 안의 갈급함과, 주님을 향한 열정과 믿음이 회복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노력해야 한다.
오늘 나에게 깨달음을 준 QT 적용하기 말씀으로 나눔의 마지막을 장식하려고 한다. 다른 어떤 말보다도 가장 중요한 핵심인 이 말씀 한 문장을 읽는 것이 더 은혜 될 것 같다.
앞으로는 나의 영적 상태를 늘 점검하는 우리가 되기를, 그래서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 날마다 펼치는 QT 말씀 속에서, 매주 듣는 설교 말씀 앞에서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요?
그저 습관적으로 보고 듣기만 할 뿐 말씀을 이해하려는 노력도, 그 분을 깨달으려는 갈급함도 없다면 나의 신앙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를 깊이 돌아보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늘 저에게 주시는 말씀을 제 것으로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반응하길 원합니다.
교회 안에서나, 교회 밖에서나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주님을 영접하게 해주세요.
말씀을 읽고 늘 점검하며, 하나님의 계획이 저희를 통해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하며 간구하는 저희 모두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QT를 하거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나에게 주시는 말씀임을 기억하고 그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