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양식 되신 주님의 살과 참된 음료 되신 주님의 피를 먹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주님을 먹고 마시는 사람 안에 영생이 있다.
유대 사람들은 논쟁하기 시작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자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겠다는 의미인데, 사람들은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이렇게 논쟁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한단 말인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인해 우리는 영생을 얻었다. 주님이 징계를 받으심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주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얻었다.
오늘은 구정, 설 명절이다. 사람들은 보통 구정에 가족들을 만나 함께 식사도 하고, 술도 마시고, 또 많이 싸우는 날이다. 구정에는 많은 제사와 우상 숭배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하나님이 가장 마음 아파하시는 날일 것이고, 사탄이 가장 기뻐하는 날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느 날이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오늘 제목처럼 ‘주를 먹고 마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구정에도 오늘 QT를 기억하며, 사탄이 기뻐하는 분열과 싸움과 우상 숭배를 하는 것이 아닌, 주 안에서 감사와 기쁨과 나눔, 그리고 회개가 일어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설에는 더 주님의 은혜로 충만하세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전국 곳곳에서 많은 우상 숭배(제사)와 사탄이 기뻐하는 다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기억하여,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씻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느 곳에 있든 주님의 향기를 낼 수 있게 해주세요.
‘주를 먹고 마시는 삶’을 살아가며, 우리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살아나신 주님의 은혜를 나누는 저희 모두가 되길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