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성탄 주일이다. 오늘 이사야 말씀은 성탄절 QT에서 유명한 말씀이다. 그만큼 내가 참 좋아하는 말씀이다.♡ 오늘은 빛으로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에 대해 나눔해 보려고 한다!
사람들은 고통을 겪고 있었고, 죄의 종이 되어 살아갔다. 그러나 오늘 이사야는 이렇게 예언했다. 흑암은 이미 사라졌고, 큰 빛이 다가와 죽음의 그림자가 없어졌다고 말이다.
또한 아기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였다. 그 아기는 우리를 위해 태어났음을, 그 분의 놀라운 이름들을 이야기 하며 공평과 정의로 다스릴 것을 선포하였다. 이 모든것을 여호와 하나님이 이루실 것도 예언했다.
그리고 이 모든 예언들은 상취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어둠 가운데 있던 우리를 빛의 자녀로 부르셨다. 우리를 억누르던 죄의 멍에를 부숴 버리셨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에겐 기쁨이 있다.
성탄절이 이제 불과 3일 정도 남았는데, 남은 성탄절을 빛 되신 하나님을 더욱 묵상하며 보내고 싶다. 성탄절이 지나도 빛 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열정을 계속해서 묵상해야겠다.
고통의 땅 스불리와 납달리, 이방 땅들과 같던 우리에게 빛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가정에도, 두려움 속에도,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 빛으로 임해주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흑암 속에 있던 저희의 삶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의 생활에 빛으로 임해주셔서 어둠이 물러가고, 기묘자, 모사,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며 평화되시는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우리의 삶에 흑암이 떠나가고 빛 되신 예수님만 임하시길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