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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승리할 자에게 예비된 축복"
조회수   |909
큐티일   |2019-12-05
작성자   |김한빛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사슬을 가지고 사탄을 잡아 1,000년 동안 묶어 봉인해 버렸다. 이 천 년이라는 숫자는 오늘 QT의 내용처럼 상징적인 숫자일 것이고, 정해진 때를 의미한다.

영원할 것 같았던 세력인 사탄도 하나님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무저갱에 묶여 버리게 된 것이다.

이 후에 잠깐 풀려나겠지만, 결국 그 결말은 멸망임을 이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사탄은 천 년 동안 봉인되고, 시험과 영적 싸움에서 승리한 성도들은 첫째 부활을 하여 천 년 동안 통치할 권세를 얻게 된다. 이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권세도 갖지 못한다. 즉, 그들은 영원한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권한 아래 활동을 못하게 되지만, 복되고 거룩한 성도들은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통치하는 모습이 얼마나 영광스러울까?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오늘 말씀 속에서 세상을 천 년 동안 통치하게 될 성도들은, 그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영적 싸움을 싸웠던 것일까?
얼마나 많은 고난을 견뎠던 것일까?

사탄이 권세를 꽉 집어쥐고 성도들을 박해할 때
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신지 의심이 들고,
사탄의 권세가 더 강해 보이고,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으며 싸운 성도들은 마침내 이런 영광의 자리에 오게 된 것이다.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붙잡고 믿음을 지키며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승리할 자에게는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

사탄은 눈 앞에 보이는 것들로 우리를 속이려 한다.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자녀이다.

모든 것의 주관자는 하나님 이심을 늘 기억하자.
주님을 굳건히 붙잡으며,
끝까지 악에 맞서 영적 전쟁을 하는,
그래서 영광의 승리의 자리에 들어가 주님과 함께 왕 노릇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로 결단하고 싸우자!

예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사탄 마귀도 결국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음을, 또한 믿음을 지키고 싸운 성도들은 첫째 부활에 들어가 세상을 통치하는 승리자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믿음을 지키며 살다 보면 힘들고, 영적 싸움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심을, 그렇기 때문에 결국 승리할 것이라는 오늘의 말씀 붙잡고 나아갑니다.

힘든 순간마다 오늘 QT말씀을 마음에 되새김질하며, 주님만을 의지하여 영적 싸움에 임하는 자녀들 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오늘 QT를 마음에 새기고 죄와 악에 맞서 싸우는 것 자체가 오늘의 적용과 결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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