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조회수   |1988
큐티일   |2019-11-21
작성자   |김한빛
평소 성경을 읽을 때 요한계시록은 뭔가 어렵고 복잡해서, 특히 오늘 본문 같은 말씀들은 대충 읽고 지나쳐서 무슨 뜻인지 잘 몰랐지만, 오늘 QT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니 정말 이번 달에서 가장 은혜받은 묵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묵상을 하게 되었다.

잠깐 정리를 하자면, 오늘 본문에서 여자는 교회를, 여자가 낳은 아들은 예수님을, 용은 사탄을 의미한다고 한다. 여자가 아들을 낳고 용을 피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광야로 도망치게 되었다. 무려 1,260일동안 그곳에 머물게 되었다.

그 때. 하늘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천사들과 용이 대적해서 싸웠으나 용이 이기지 못하고 그의 사자들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용은 땅에서 아들을 낳은 여자를 쫓아갔고, 여자의 등 뒤에 강 같이 많은 양의 물을 토해 내어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했으나 땅이 입을 벌려 그 물을 삼켜버렸다.

그래서 분에 찬 용은 여자의 후손,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님의 증거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을 공격(전쟁)하려고 바닷가 모래 위에.서게 된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말씀 내용이다.

오늘 이 놀라운 광경을 설명하고 있는 말씀 내용처럼, 교회와 성도들은 사탄 마귀와 치열하게 영적 전쟁을 치르며 살아간다. 사탄의 공격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고, 마지막 때가 가까워 질수록 사탄의 공격은 더 커질 것이다.

그러나 오늘 말씀 속, 위함한 상황에 있는 여자를 용에게서부터 건지기 위한 여러가지 일이 일어난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광야에 머물러 있게 하기도 하고, 큰 독수리의 두 날개가 여자에게 주어져 용을 피해 거처에 머물러 있기도 하고, 용(뱀)이 여자 등 뒤에서 강물 같은 물을 토해낼 때 땅이 입을 벌려서 강물을 삼켜 버리는 등 하나님이 여자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적 전쟁은 이렇게 힘들고 두려운 일이지만, 세상을 살아가며 "과연 내가 승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을 붙잡은 우리는 그 분의 보호하심 아래 있기 때문에 이미 이긴 승리의 싸움을 하고 있음을 기억하자.

또한, 요한은 하늘에서 들리는 음성을 통해 어떻게 승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듣게 된다.

"그들은 어린양의 피와 그들이 증언하는 말씀을 인해 그를 이겼고 죽기까지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1절)

사탄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이것이다. 예수님의 보혈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 보혈의 능력과 권세로 선포하는 것이다. 나의 목숨 버리기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굳게 믿고 있는 말씀으로써 마귀를 대적하고 또한 기도하는 것이다.


최종 QT 정리...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
우리는 어린양의 보혈로 승리한 것이다.
이 땅에 살아가며 많은 사탄의 공격, 영적 전쟁터의 환경에 놓이더라도
이것만을 놓치지 말자. 이것이 중요한 무기니깐.

예상치 못한 공격으로도 나를,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탄을 이미 하나님께서는 이기셨다. 하나님께는 그 아무것도 상대가 되지 못한다.
그 크고 놀라우신 분을 의지하는 교회 된 자녀들은 늘 안전하게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있다.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어린양의 보혈의 능력을 선포하고, 승리를 믿으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이다..

사탄의 공격이 아무리 거세도, 하나님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오늘 QT의 내용을 기억하며,
어떤 영적 전쟁터의 환경에서도 늘 승리할 수 있도록, 아니 이미 승리한 것을 믿으며 담대히 나아가자!!

"승리하였네, 어린 양의 보혈로
우린 보혈의 능력으로 서리라!
승리하였네, 어린 양의 보혈로
주 내게 승리 주셨네!"


하나님 아버지.. 어느 곳에서나, 무엇을 하든 저희를 지켜 주세요. 믿음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저희를 흔드는 사탄 마귀와의 영적 전쟁터의 환경에 놓여 있는 자녀들을 지키시고 도와주세요.

이미 이긴 싸움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그것을 행동으로는 "믿"지는 못하였습니다..
주님, 저희 안에 믿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이미 승리한, 이긴 싸움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며 담대하게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주의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영적 전쟁터의 환경에서 늘 승리하는, 사탄 마귀에게 절대 틈을 주지 않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손길을 믿고 의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믿음이 약해질 때,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며 선포하기!

2. 이미 이긴 승리의 싸움인것을 기억하고 굳건히 믿기!

3. 오늘 QT 내용을 꼭 기억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유보미  2019-12-03
???? 멋있어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