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교회는, 하나님을 굳건히 믿는 담대한 성도들은 승리한다는 것이 오늘 QT 말씀이다.
마지막때가 가까워 질수록 악한 사탄의 세력들은 더 분발한다. 따라서 마지막 때가 되면 사람들이 믿음을 지키기도 더 어려워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정말 믿음의 사람들을 보기 힘들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이다.
말씀에서 두 증인이 나온다. 두 증인은 짐승, 곧 마귀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3일 반 후에, 생명의 영이 하나님께로부터 그들 속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살게 되었다. 또한 하늘로 구름을 타고 올라갔다.
솔직히 마지막때와 관련된 말씀을 읽다 보면 근심 같은 것이 쌓인다. 과연 내가, 우리들이 주님 오실 때까지 믿음을 지켜서 천국을 갈 수 있을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라는 고민들이 말이다.
세상은 예수님과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을 미워하고,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인 모습들로 살아가고 있는데, 하물며 이런 모습이 점점더 심해질텐데 그 때는 믿음을 지킬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든다.
오늘 QT의 말씀들을 기억하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지키고, 진리를 간직한 교회와 성도들은 승리한다는 것을.
세상에서는 죽은 듯, 실패한 듯 보이지만 하나님이 다시 살리실 것을 믿고 기억하자.
(적용하기)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의 삶은 치열한 영적 전쟁터의 삶이다. 영적 전쟁에서 늘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늘 깨어있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것이다. 이 끝에 승리가 있음을 기억하고 절대 포기하지 말자.
진리 안에 있는 교회와 성도들의 결말을 기억하고, 주님이 다시 오셨을 때 승리하여 천국에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정신차리며, 영적 전쟁터의 삶에서 늘 승리하고 그 길을 걸어가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세상에서는 어리석어 보이나, 결국엔 영광스런 승리를 얻는 귀한 믿음의 자녀들 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주님 안에 있는 자녀들의 결말을 기억하고, 영적 전쟁터의 삶에서 늘 기도와 말씀과 깨어있음으로 승리하는 자녀들 다 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