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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죄의 대가를 치르고 겸손해질 때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조회수   |2358
큐티일   |2019-10-28
작성자   |김한빛
어제 말씀은 벌을 받았는데도 죄를 그칠 줄 모르는 사람과, 하나님과 맞서 행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에 대한 말씀이었고, 오늘 QT는 회개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죄를 짓고 하나님께 대든 사람에게는 7배 더 한 벌을 내리시면서도, 어떤 사람이라도 겸손하게 회개하고 자신의 죄의 대가를 치를 줄 아는 사람은 회복시켜 주시는 분이다.

사람은 누구나 죄의 대가를 치르기 싫어한다. 그래서 도망다니고, 피하기만 한다. 그러나 결국에는 치러야 된다.

하나님 보시기에 죄 진 사람은 죄의 대가를 치르기를 싫어하며 피하는 것이 아닌, 오늘 말씀처럼 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겸손한 마음으로 회개 하는 것이 바람직한 삶이다. 만약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바와 같이 지옥에 간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시고 징계하시는 이유는 절대로 미워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혼내셔서라도 우리를 회복시키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려는 마음이다.

우리를 살리시고 싶어하시고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진심을 기억하고, 죄를 짓거나 죄로 인해 힘들어서 원망이 나올 때 겸손한 회개와 돌이킴으로 회복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


주님, 때때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불성실한 행동으로 죄를 지어서 힘든 일이 생겼을 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그 분의 진심을 기억하며 겸손히 회개함으로 돌이키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죄를 지었다면 그 죄에 알맞는 대가와 책임을 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죄를 지었다면 겸손하게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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