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제사도 기뻐하시지만 순종을 더 기뻐하신다.
또한 이 땅의 모든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뭐든지 하나님께 먼저 드려야 하며 십일지도 그러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것은 제사보단 순종이다.
순복하고 순종하는것이 그분이 가장 기빠하시는 한가지이다.
지금 현제 이 세대도 의미없는 열정과 음악 예배보단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으로 두고 전심으로 순종하고 예배하며 기도하는 자를 하나님은 찾으시며 그런 것을 받고 기뻐하신다.
온땅과 하늘의 창조주이며 주인되신 하나님을 찬양드리며 새아침과 새날 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