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내용은 하나님 안에서 지켜야할 거룩 중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묵상하기’ 에서 하나님께서 왜 몰락 숭배를 싫어하시는지 설명해준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를 죽여 바치는 제사법’ 때문이다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나의 우상에 대한 생각이었고
두번째는 공동체의 마음이다.
이 글을 읽을 때, 많이 쓰여있는게 아니라 딱 그정도로만 쓰여있지만
단지 나를 섬기는 백성이 아니라 자신의 자녀,
너무나 사랑하는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에도 하나님이 싫어하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그 이후에도 쭉 설명이 나온다.
그 사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건지 등.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서 얼굴을 돌리시고, 끊어내시고, 돌로 쳐 죽이라’ 고
하셨지만 과연 정말 이 걸 원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사실 우리가, 내가 말려주시기를 원하시지 않을까?
이를 통해 그들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우리도, 나도 그 사람에게 말리면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한층 더 성장하기를
바라시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그를 끊으신다고 해도
나도 그를 모른체 하고 뒤돌아서라고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아는데도 모른척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도 같이 끊어내신다고 하셨으니.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써도 이기적인 행위인 것 같다.
이를 통해 몰락을 섬기는 사람을 볼 때, 우상을 섬기는 사람을 볼 때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은 알 것 같다.
그리고 내 우상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나는 도우려고 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하고 있는건 아닌지.
자신을 거룩하게 하는지 하지 않는지.
그 전에 나도 진살로 회개하며
주님의 처소를 깨끗하게 치울 수 있으며 좋겠다
적용하기 : 우상을 섬기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 이 말씀을 기억하며
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설 수 있게 돕기.
그 전에 내가 먼저 구별하고 거룩하게 되기.
soli b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