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더럽히지 않고 우리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지키시길 원하신다. 우리의 몸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 레위기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자식을 몰렉이라는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 것, 동성애 등 여러가지 정결하지 않은 일들을 금지하시고 그런 일 가운데 어떤 것으로도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이 세상에는 말씀에 어긋나는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난다. 시대가 가면 갈 수록 하나님이 절대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들을 행하는 세상이 되었고, 오늘 금지하신 것 중 하나인 동성애도 지금은 너무나도 가까이 있으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축제도 자주 열리고 있다.
우리가 이런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태도는 절대 그것들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으며, 오늘 적용하기 내용처럽 취할 것과 버릴 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따르는 순간 우리는 죄의 길로 빠진 것이다. 만약 죄에 길에 빠져 있다면, 당장 세상을 멀리하고 회개하자. 나중에는 너무 깊이 죄에 빠져 회개할 수도 없는 상황이 올 지도 모른다.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세상의 더러운 문화를 따르며 그대로 살아간다는 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21절)
구약 시대보다 더 심했으면 더 심했지, 더 깨끗해지지는 않은 지금 악한 이 세상을 살아가며, 오늘 말씀을 잘 기억하고 스스로 거룩하게 지키는 나 자신이 될 수 있길 기도하자..
주님, 점점 타락해 가는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는 가증스러운 모든 일들을 멀리하며 우리를 스스로 지켜 더럽히지 않는 것,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정결한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기도로 무장하며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또한 죄를 담대히 뿌리칠 수 있는 용기와 믿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죄를 짓기를 강요하고 유혹하는 세상에서 그것을 멀리하고 담대히 뿌리치기!
2. 말씀과 기도와 분별을 늘 기억하기!
3. 내 몸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