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만약 하나님이 우리 편이 아니시라면..
조회수   |1155
큐티일   |2019-09-28
작성자   |김한빛
오늘은 두 장의 시편이 나왔다. 123편은 악인들이 조롱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내용이고, 124편은 다윗의 시로 도움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그 분이 행하신 일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123편부터 살펴보면 시인은 종들이 주인을 바라보듯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다고 고백하였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실 때 까지 계속 그 분을 바라본다고 했다.

124편을 보면 다윗은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이 행하신 일을 떠올리며 이야기하고 있다.

다윗은 만약 하나님이 자신의 편이 아니셨으면 자신은 산 채로 잡아먹히고 영혼까지 휩쓸려 갔을 거라고 말했다.

그 이야기를 떠올리며 다윗은 자신들을 사람들에게 먹이로 내주지 않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선포하고,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라고 선포하였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지 않았다면 얼마나 허무한 삶일까?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편에 서서 함께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얼마나 패배한 인생을 사는 것일까?

만약 하나님이 우릴 불쌍히 여기시지 아니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만약 우리의 도움이 하나님께 있지 아니한다면 과연 누구에게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주님이 내 편이니까" 우리는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시편 123편에서 시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메달릴 수 있었던 것도,

시편 124편의 다윗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선포하며 자신의 도움은 여호와께 있다며 담대히 말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그들의 편에 서 계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들의 편에 있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잊었다면, 다윗이 말한 대로 산 채로 잡아먹히고 영혼까지 휩쓸린, 아주 최악의 상태. 죽음의 상태까지 갔을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든든한 피난처가 되신다. 언제나 나의 편에 서서 함께 계신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이유이다.

오늘, 두 명의 시인이 바랬던, 또 선포했던 나의 편 되시는 든든한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 분을 의지하며 찬양하는 우리의 삶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우리 모두의 도움이 되시고 우리의 든든한 편이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선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살면서 힘든 상황이 있을 때,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하나님이 내 편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기뻐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만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또한 늘 우리의 편에 서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기억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