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편에 등장한 다윗은 사람들과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예배드리려 가면서 그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다윗은 예배 드리는 것을 무척이나 행복해 했다. 1절을 보면 그는 성전에 가자는 말만 듣고도 매우 기뻐하였다. 우리도 이렇게 다윗처럼 예배를 사모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해야 겠다.
또한 다윗은 예루살렘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사람들 가운데에 평화가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했다. 다윗은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길 바란 것이다.
적용하기 말씀처럼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자리에 기쁨과 감동이 있길 바란다. 다윗이 예배를 사모했던 그 마음이, 우리의 갈망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하며 나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예배가 우리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세상에서 믿음의 사람들과 믿음의 삶을 살아내기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는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예배를 기뻐하며, 또한 예루살렘 사람들을 위해 간구했던 다윗처럼 우리도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은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예배를 기쁨으로,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갖기!
2.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를 위해 늘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평화가 넘칠 수 있도록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