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졸지도 않으시고 나를 지켜 보시는 분
조회수   |1161
큐티일   |2019-09-26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의 크심을 보는 사람들은 지혜로운 자들이다. 오늘 성전에 올라가며 높은 시온 산을 봤던 시인도 그런 사람이었다.


시인은 오늘 자신의 도움이시고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시인이 찬송한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우리의 발을 미끄러지지 않게 하시는 분이다. 높은 산도 굳건하게 만드시고 지키시는 분이 우리의 발이 미끄러지지 않게끔 지켜주실 것이다.

또한, 우리의 그늘이 되시고 절대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분이다.
하나님께는 피곤함 따위는 없을 것이다. 24시간 늘 우리와 동행하시고, 우리가 잘 때도 깨어 계시며, 우리가 넘어질 때 모르지 아니하시도 도움을 주시는 분이다.

한 마디로 시인이 찬양한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분이다. 해와 달도,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우리를 상하게 할 수 없게끔 지키시는 분. 우리가 가는 곳마다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그런 든든한 하나님이 계시는데, 세상을 붙잡으며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여러가지 문제로 마음이 힘들 때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은 다른 거대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시인이 성전에 올라가며 큰 산을 보며 자신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생각하다가 그 큰 산을 지으시고 개개인 한사람 한사람을 돌보시는 하나님께로부터 도움이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깨달은 것과 같이.

오늘 시편 121편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말씀이지만, 이 말씀을 그냥 아는 것이 아닌, 기억하면서 우리의 도움이 늘 주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그 분이 우리의 진정한 보호자 되심을 기억하자!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그리고 진정한 보호자가 되시지만 그것을 까먹고 세상만 바라보진 않았나 점검하게 됩니다.

내 눈에 커보이는 것만 바라보는 삶이 아닌, 그 무엇보다도 힘 있고 능력 있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늘 나와 우리 모두를 지키시는 주님을 믿으며 그 분께 도움을 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