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회개 후에 임재가 임합니다
조회수   |1661
큐티일   |2019-08-27
작성자   |김한빛
오늘은 드디어 아론이 백성을 위해 드리는 첫 제사를 드리게 되는 내용이다. 그 첫 제사에 하나님의 임재도 있었다는 것을 본문에서 알수 있었다.

예전에는 제사의 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한 적은 없고 그냥 대충 넘겼었는데, 오늘 QT를 통해 제사의 절차가 중요하고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됬다.

아론이 4가지 제사 중 가장 첫 번째 드린 제사는 속죄제였다. "회개" 를 가장 먼저 한 것이다.
그러고 나서 번/소 제를 드렸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됨을 상징하는 화목제를 드렸다.

모든 제사가 끝난 후, 하나님께서는 강력하게 불로 임재하셨다. 모든 백성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었다.

우선,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정으로 예배드릴 때 하나님은 임재해 주시고, 우리 안에 역사해 주신다.

만약 우리 안에 하나님의 임재가 사그러졌다면, 그 은혜가 소멸되고 있다면 지금 우리의 상태와, 예배의 태도를 고치고, 회복해야 한다.

두 번째, 아론이 제사 중 처음으로 드린 제사가 속죄제 인 것처럼, 우리의 예배의 시작은 회개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회개하지 않으면 임재도 없고 성령 충만도 없고 천국도 못 간다. 회개 없는 찬송과 기도는 그저 주절주절 거리는 말 정도밖에 안 된다.

우리의 삶의 기초가 회개가 되야 하고, 절대 회개가 생략 되면 안된다. 회개가 생략되면 아무 소용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 회개가 있고 회개로 하나님께 나아간다면, 회개함으로 예배에 나아간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예배에 임재해 주실 것이다. 마치 첫 제사 때 모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임재하셨던 것처럼.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곳에서, 나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하자. 그리고 죄를 회개하며 나아가자.

그럴 때 우리 안에 예배는 회복이 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 아론의 백성을 위한 첫 제사가 속죄제였던 것처럼 우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른 어떠한 기도나 찬송도 거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말씀을 기억하며, 나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회개함으로써 예배에 나아가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1. 내가 있는 모든곳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기!

2. 진정한 회개를 하며 예배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