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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책임지시는 하나님
조회수   |1705
큐티일   |2019-08-22
작성자   |김한빛
화목제사 후 가슴살 부위, 오른쪽 뒷다리는 제사장의 몫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명령하셨다

제사장은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다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에게 생계의 걱정이 있었다면 그것에 마음이 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고 섬길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예배를 위해 삶을 헌신하고 드렸던 제사장들을 도우시고, 그들이 하나님께 더 집중할 수 있게끔 생계나 먹을 거리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셨다. 화목제물의 일부를 제사장에게 주심으로써 말이다.

QT의 내용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가는 자녀들을 그냥 두지 않으시고 세심하게 살피시며 책임지시는 분인데,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살지도 않으면서 내일 일을 염려하며 지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를 책임지시고, 나의 삶과 나의 근심 걱정을 지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예배하며 헌신하는 제사장에게 제물중 일부로 몫을 주신 것을 기억하자..!

근본이신 하나님을 잊고 살며 근심하는 것이 아닌, 내일의 고민과 걱정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께 헌신하는 삶을 사는, 믿음으로 사는 자녀가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자신을 위해 헌신하고 예배하는 삶을 사는 자녀를 책임지시고, 먹이시고 입히시며, 채우시는 하나님을 잊은채 오로지 근심과 걱정에만 올인하여 정작 근본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제 근심과 걱정. 염려를 바라본 채 끙끙대는 것이 아니라, 나를 채우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온전한 예배와 헌신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세상의 염려에 눈이 가려진 채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문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해 헌신과 예배드리는 자녀들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온전히 삶을 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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