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제사장이나 회중이나, 우발적으로 행한 죄, 모르고 행한 죄에 대해서 속죄제사를 드리라고 하셨다.
아무리 내가 원해서 지은 죄가 아니고, 모르고 지었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잘못된 일을 행하였다면 회개해야 한다. 죄는 죄이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죄를 합리화 하는 행동을 하진 않았는지 돌아보았다.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모르는 일이었다고, 일부로 그런 거 아니라고 해서 죄를 지은것이 죄가 아닌것처럼 될 수 없는 것이다.
예전에 모르고 지었던 죄도 회개하자. 나의 죄를 합리화 하는 것 조차도 죄일 것이다.
나의 모든 죄를 나를위해 속죄 제물이 되신 예수님께로 들고 나아가자.. 그리고 회개하자.
그냥 "반성" 정도 하는 회개가 아닌, 아예 유턴(U TURL) 하여 완전히 돌이켜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제대로 된 회개를 해야 우리가 살 수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직분이 있든, 그냥 회중과 같은 일반 성도이든, 나이가 어떠하든 "난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버리고 모두 가장 낮은 자리에서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제사장이든 회중이든 죄를 지었으면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다시는 이전과 같은 죄에 빠지지 않도록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며 회개하는 내가, 우리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가 회개함으로써 예수님께 나아갈 때, 우리는 속죄함을 받게 될것이다.
죄는 죄이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모르는 죄였다며, 우발적인 죄였다며 죄를 부인하고 합리화 했던 모습이 있진 않은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이제는 죄는 죄임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회개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내가 어떤 의도로 지은 죄이든, 합리화 하지 말고 회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