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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생명의 주인되신 하나님
조회수   |941
큐티일   |2019-08-14
작성자   |김한빛
화목제에 대한 말씀인 오늘의 QT를 하며 하나님과 나는 어떤 관계인지, 화목한 관계가 깨어져 있진 않은지 생각하게 되었다.

구약 시대때는 하나님과의 끊어진 관계를 위해 화목제라는 제사를 드려야 했지만, 하나님은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보내셔서 이제는 그 분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는 은혜를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화목제를 드릴 때 절대 어떠한 기름과 피도 먹지 말라고 하셨다. 피와 기름은 공통적으로 생명에 관한 것들을 상징하고 있다.

피는 생명의 근원, 기름은 생명을 유지하는 힘 이라고 말이다. 이 두가지는 우리가 육체의 생명을 유지할 때 꼭 필요한 요소이다.

피와 기름이 육체의 생명에 중요한 요소라면, 우리의 영, 우리의 영원한 진짜 생명의 근원 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화목제를 드리는 방법 중 피와 기름을 절대 먹지 못하고 하나님께 구별되게 드렸던 의미는, 바로 나의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화목해야 할 분은 하나님이시다. 세상과 화목하기 위해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거나 세상과 하나님 중간에 서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고 있다면, 하나님과 화목해지는 길로 나아가야 한다.

그 길은 구약시대때는 화목제라는 한 "제사" 였지만,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하게 하시는 길을 열어놓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께로 나아가면 된다.

요즘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항상 체크해 보는 습관을 들이자. 쥐도 새도 모르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혀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약 지금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목하지 않고 엉망이 되었다면, 세상과 화목한다면 세상의 것들을 뿌리치고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께로 돌아가자. 그것이 유일한 생명의 길이니깐.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자.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생명의 길이신 그 분께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꼭 되자!!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위해 화목의 길을 열어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저의 관계가 이제는 돌담으로 벽을 싼 관계가 아닌, 화목한 관계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또한, 화목제를 드릴 때 생명을 의미하는 피와 기름을 하나님께 드렸던 것을 기억하고, 오직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자녀가 되게 히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하나님이 아닌 세상과 화목한 관계에 있다면, 그것을 뿌리치고 생명의 주인되신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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